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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결혼 좋은 날

만세력 길일 · 황도일 · 손없는날로 고른 6월 결혼 날짜

6월 결혼, 언제가 좋을까요?

2025년 6월 결혼에 마땅한 날은 11일입니다. 가장 추천하는 날은 4일(수), 3일(화), 5일(목)입니다.

6월 결혼 길일 목록

날짜일진음력추천이유
6.3(화)계묘5.8★★만세력에서 결혼에 마땅한 날 · 건제 開일
6.4(수)갑진5.9★★★만세력에서 결혼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손없는날
6.5(목)을사5.10★★만세력에서 결혼에 마땅한 날 · 손없는날
6.7(토)정미5.12★만세력에서 결혼에 마땅한 날
6.10(화)경술5.15★★만세력에서 결혼에 마땅한 날 · 건제 定일
6.19(목)기미5.24★만세력에서 결혼에 마땅한 날
6.20(금)경신5.25★★만세력에서 결혼에 마땅한 날 · 황도일
6.21(토)신유5.26★★만세력에서 결혼에 마땅한 날 · 황도일
6.22(일)임술5.27★★만세력에서 결혼에 마땅한 날 · 건제 定일
6.28(토)무진6.4★★만세력에서 결혼에 마땅한 날 · 건제 開일
6.29(일)기사6.5★만세력에서 결혼에 마땅한 날

★ 마땅한 날 · ★★ 황도일 겹침 · ★★★ 손없는날이나 성·개·정일까지 겹침

가장 추천하는 결혼 날짜

6월 4일(수) · 갑진일 · 음력 5월 9일

갑진일은 곧은 큰 나무인 갑목이 늦봄의 촉촉하고 기름진 흙인 진토에 뿌리를 내린 날입니다. 나무가 흙을 다스리니 재물과 성과를 거두는 기운이 흐르고, 진토 속에 물기가 넉넉해 뿌리가 힘들이지 않고 양분을 빨아들입니다. 구름을 타는 용의 기운이 더해져 스케일이 큰 구상을 현실로 옮기기에 알맞은 날입니다. 업무에서는 사업 계획서 작성, 투자 유치 준비, 신규 거점 확보처럼 기반을 넓히는 일이 순조롭습니다. 돈은 부동산이나 장기 자산처럼 땅과 관련된 정보를 살펴보기 좋고, 협상에서도 여유 있는 태도가 좋은 조건을 끌어냅니다. 대인관계에서는 든든한 인상으로 신뢰를 얻지만, 욕심을 드러내면 상대가 경계할 수 있으니 서로의 이익을 함께 이야기하십시오. 한꺼번에 많은 땅을 차지하려 들면 뿌리가 얕아지듯, 오늘 시작한 일은 한두 개로 좁히는 편이 오래갑니다. 봄기운에 몸이 나른할 수 있으니 점심 뒤 햇볕 아래를 걷고, 저녁에는 푸른 채소 위주의 식사로 몸을 가볍게 하면 좋습니다.

늦봄 기름진 땅에 큰 나무가 뿌리내리듯, 일과 재물이 함께 자라는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결혼에 마땅한 날, 황도일, 손없는날입니다. 개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개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동북, 살이 드는 방향은 남쪽입니다.

6월 3일(화) · 계묘일 · 음력 5월 8일

계묘일은 봄비와 이슬인 계수가 한봄의 풀과 꽃인 묘목을 적시는 날입니다. 물이 나무를 낳으니 섬세한 감성과 생각이 부드러운 결과물로 피어나는 기운이 흐르고, 봄비처럼 조용하지만 스며드는 힘이 있습니다. 토끼처럼 예민한 감각이 살아나 그림, 음악, 글, 사진처럼 감성을 담는 창작 활동에 몰입하기 좋습니다. 업무에서는 고객의 마음을 읽는 문구 작성, 사용자 경험 개선, 상담 업무처럼 공감이 필요한 일에서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돈은 취미를 수익으로 연결하는 아이디어를 떠올리기 좋은 날이지만, 감성적인 소비로 예쁜 물건을 사들이기도 쉬우니 꼭 필요한지 한 번 더 물어보십시오. 대인관계에서는 말투가 부드러워져 연인이나 친구와의 대화가 따뜻하게 흐르고, 오래된 서운함을 풀기에도 좋습니다. 다만 봄비가 길어지면 우울해지듯 감정에 너무 깊이 빠지지 않도록 햇볕을 쬐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꽃을 한 송이 사서 책상에 두거나 창문을 열어 봄기운을 들이면 기분이 한결 맑아집니다.

봄비가 꽃밭을 적시듯, 부드러운 감성이 작품이 되는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결혼에 마땅한 날, 건제 開일입니다. 닭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닭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정남, 살이 드는 방향은 서쪽입니다.

6월 5일(목) · 을사일 · 음력 5월 10일

을사일은 풀과 꽃인 을목이 초여름의 불인 사화를 살려 주는 날입니다. 나무가 불을 낳으니 내 안의 감각과 재능이 밖으로 꽃피는 기운이 강하고, 볕을 받은 꽃처럼 사람들의 눈길을 끌기 쉽습니다. 뱀처럼 영리하고 유연한 기운이 더해져 말재주와 센스가 돋보이니 프레젠테이션, 인터뷰, 홍보, 콘텐츠 기획처럼 나를 표현하는 일에 적합합니다. 업무에서는 딱딱한 자료를 쉽게 풀어 설명하거나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역할에서 빛이 납니다. 돈은 나를 꾸미거나 표현하는 데 쓰는 지출이 늘기 쉬우니 옷이나 화장품은 필요한 만큼만 고르십시오. 대인관계에서는 유머와 재치로 호감을 얻지만, 여린 나무가 불에 금세 타들어 가듯 에너지를 한꺼번에 쏟으면 금방 바닥이 납니다. 약속은 하루 한두 개로 줄이고 나머지 시간은 나를 위해 남겨 두는 것이 좋습니다. 열이 위로 오르기 쉬운 날이라 목이 마르고 얼굴이 달아오를 수 있으니, 시원한 보리차를 곁에 두고 밤에는 샤워로 열을 내려 주면 편안합니다.

초여름 볕을 받은 꽃이 활짝 피듯, 재치와 매력이 드러나는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결혼에 마땅한 날, 손없는날입니다. 돼지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돼지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동북, 살이 드는 방향은 동쪽입니다.

그 밖의 결혼 길일

  • 6월 7일(토) 정미일 — 늦여름 저녁 모닥불처럼, 따뜻한 정성이 결과로 남는 날입니다.
  • 6월 10일(화) 경술일 — 늦가을 마른 흙이 쇠를 단단히 받치듯, 뚝심 있게 밀고 가는 날입니다. 건제 定일
  • 6월 19일(목) 기미일 — 늦여름 들판이 겹겹이 무르익듯, 차분히 쌓아 두는 것이 힘이 되는 날입니다.
  • 6월 20일(금) 경신일 — 초가을 서슬 퍼런 칼날처럼, 결단력과 실행력이 가장 날카로운 날입니다. 황도일
  • 6월 21일(토) 신유일 — 가을 달빛 아래 보석이 빛나듯, 정교함과 품격이 돋보이는 날입니다. 황도일
  • 6월 22일(일) 임술일 — 늦가을 강물이 제방을 만나듯, 틀 안에서 힘을 조절하는 날입니다. 건제 定일
  • 6월 28일(토) 무진일 — 늦봄의 너른 땅이 두 겹으로 쌓여, 기반을 다지기 좋은 날입니다. 건제 開일
  • 6월 29일(일) 기사일 — 초여름 볕에 밭흙이 데워지듯, 정성 들인 준비가 무르익는 날입니다.

결혼 날짜 고르는 법

결혼 택일은 예로부터 가장 신중하게 정하는 택일입니다. 전통적으로는 신부의 생기(生氣)를 기준으로 혼인에 좋은 달과 날을 가리고, 두 사람의 사주가 서로 충(沖)하지 않는 날을 골랐습니다. 오늘날에는 양가의 일정과 계절, 예식장 사정을 함께 고려하되 손없는날과 길일을 참고해 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결혼 택일은 신부의 생기를 기준으로 혼인에 좋은 달과 날을 고르는 것이 전통입니다.
  • 두 사람의 사주(특히 일지)가 서로 충하지 않는 날을 좋은 혼인일로 봅니다.
  • 손없는날과 주말이 겹치는 날은 예식 수요가 몰려 예약을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 정확한 혼인 길일은 두 사람의 사주를 함께 봐야 하므로 사주 분석과 함께 정하세요.

혼례일을 고를 때는 넓은 틀에서 좁은 틀로 거르는 순서가 가장 효율적입니다. 먼저 예식을 올릴 수 있는 현실적인 기간, 보통 석 달에서 여섯 달 사이의 후보 주말을 달력에 모두 표시합니다. 그다음 그 가운데 책력의 마땅한 일에 결혼(嫁娶)이 올라 있는 날을 남깁니다. 같은 날이라도 결혼이 '피할 일' 칸에 들어가 있다면 과감히 지우는 것이 좋습니다. 이어서 건제십이신을 봅니다. 이룬다는 뜻의 성(成), 문을 연다는 개(開), 자리를 굳힌다는 정(定)이 드는 날은 혼인과 결이 잘 맞아 예부터 반겼고, 기운이 깨지는 파(破)와 닫히는 폐(閉)는 먼저 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여기에 그날을 맡은 신이 청룡·명당·금궤·천덕·옥당·사명 같은 황도 길신이라면 한층 든든합니다. 손없는날은 이사만큼 결정적인 기준은 아니지만, 어르신들이 먼저 묻는 경우가 많으니 겹치면 설명하기가 편합니다. 후보가 서너 개로 줄면 신랑·신부의 띠와 일지를 놓고 그날 일진과 충(沖)이 되는지 확인합니다. 두 사람 중 한 명이라도 정면으로 부딪히는 날은 피하고, 가능하면 양가 부모님의 띠와도 크게 어긋나지 않는 날을 고릅니다. 마지막으로 예식장 공실, 하객의 이동 거리, 연휴와 명절, 날씨를 함께 저울질합니다. 길일 조건을 모두 채운 날이 비싸거나 이미 찼다면 조건 하나를 내려놓는 것이 현명합니다. 전통 택일은 두 사람이 편안한 마음으로 그날을 맞게 돕는 장치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전통적으로 좋게 보는 날

  • 신부의 생기복덕(生氣福德)에 해당하는 길한 날
  • 두 사람의 일지가 삼합·육합을 이루는 날
  • 천덕·월덕 등 길신이 드는 날
  • 손없는날(음력 9·10·19·20·29·30일)

피하는 날

  • 신랑·신부의 일지와 충(沖)하는 날
  • 삼재·상문·조객 등 흉한 기운이 겹치는 날
  • 신부 집안의 제삿날·기일과 겹치는 날

결혼 준비 체크리스트

  • 희망 예식 기간의 토·일요일 후보를 모두 적어 두기
  • 후보일마다 책력에 결혼(嫁娶)이 마땅한 일인지 확인
  • 신랑·신부 띠가 그날 일진과 충하는지 대조하기
  • 양가 부모님께 후보일을 미리 알리고 기일·행사 확인
  • 예식장 공실과 가격대를 후보일 순서대로 문의
  • 하객 이동이 몰리는 명절·연휴 앞뒤는 한 번 더 검토

흔히 하는 실수

  • 손없는날만 보고 날을 정해, 정작 그날 책력에 결혼이 피할 일로 적혀 있는 것을 놓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 한 사람의 띠만 확인하고 배우자의 띠와 일진이 충하는지는 살피지 않아 나중에 마음이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길일 조건을 모두 채우려다 예약 시기를 놓쳐 원치 않는 시간대나 비싼 식장으로 밀리는 일이 흔합니다.

결혼 택일은 계절·예식장·양가 일정이 현실적으로 가장 중요합니다. 그 안에서 두 사람의 사주에 크게 어긋나지 않는 날을 고르는 정도로 접근하면 충분합니다. 정확한 궁합과 길일은 사주 분석을 함께 참고하세요.

6월에 결혼한다면

6월은 망종과 하지가 드는 달로, 곡식을 거두고 모내기를 하던 바쁜 농번기이자 낮이 가장 긴 때입니다. 명리에서는 오월(午月)의 불 기운이 한가운데 이르러 열정과 속도가 붙지만 쉽게 지치기도 합니다. 중순 이후 장마가 시작되는 해가 많아 이사와 야외 예식은 비 예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결혼은 봄 성수기가 끝나 가며 예식장 비용이 조금씩 내려가고, 상반기 결산을 앞둔 회사들은 계약과 정산이 몰리는 시기입니다. 여름휴가 항공권은 이때 미리 잡아야 가격이 합리적입니다. 더위가 본격화되니 개업 준비라면 냉방 설비 점검을 먼저 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6월 손없는날

만세력에서 결혼을 꺼리는 날

1일(일), 2일(월), 9일(월), 11일(수), 13일(금), 14일(토), 17일(화), 23일(월), 26일(목)은 만세력의 꺼리는 일(忌)에 결혼 관련 항목이 들어 있어 가능하면 피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5년 6월 결혼하기 좋은 날은 언제인가요?

만세력에서 결혼에 마땅한 날로 나오는 날은 3일, 4일, 5일, 7일, 10일, 19일, 20일, 21일, 22일, 28일, 29일로 모두 11일입니다. 이 중 황도일이면서 손없는날이거나 성·개·정일이 겹쳐 가장 좋게 보는 날은 4일.

6월 주말 중 결혼하기 좋은 날은?

주말 가운데 결혼에 마땅한 날은 7일(토), 21일(토), 22일(일), 28일(토), 29일(일)입니다. 주말 길일은 수요가 몰리니 예약을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2025년 6월 손없는날은?

음력 끝자리가 9·0인 손없는날은 4일(수), 5일(목), 14일(토), 15일(일), 24일(화)입니다.

결혼 날짜는 무엇을 기준으로 고르나요?

사주라떼는 만세력의 마땅한 일(宜)에 결혼 항목이 있는 날을 먼저 고르고, 황도일인지, 손없는날이나 건제 성·개·정일인지를 더해 별점을 매깁니다. 다만 가장 정확한 날은 당사자의 사주와 충하지 않는 날이므로, 중요한 행사라면 개인 사주와 함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