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년 11월 계약 좋은 날
만세력 길일 · 황도일 · 손없는날로 고른 11월 계약 날짜
11월 계약, 언제가 좋을까요?
11월 계약 길일 목록
| 날짜 | 일진 | 음력 | 추천 | 이유 |
|---|---|---|---|---|
| 11.2(목) | 신묘 | 9.16 | ★ |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 11.5(일) | 갑오 | 9.19 | ★★ |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손없는날 |
| 11.8(수) | 정유 | 9.22 | ★★ |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건제 開일 |
| 11.11(토) | 경자 | 9.25 | ★ |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 11.13(월) | 임인 | 9.27 | ★ |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 11.14(화) | 계묘 | 9.28 | ★★ |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건제 定일 |
| 11.25(토) | 갑인 | 10.10 | ★★ |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손없는날 |
| 11.26(일) | 을묘 | 10.11 | ★★ |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건제 定일 |
| 11.30(목) | 기미 | 10.15 | ★★★ |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건제 成일 |
★ 마땅한 날 · ★★ 황도일 겹침 · ★★★ 손없는날이나 성·개·정일까지 겹침
가장 추천하는 계약 날짜
11월 30일(목) · 기미일 · 음력 10월 15일
기미일은 부드러운 밭흙인 기토가 늦여름의 뜨겁고 마른 흙인 미토 위에 겹친 날입니다. 흙과 흙이 모여 넓은 들판을 이루니 포용력과 안정감이 크고, 한여름을 지나며 곡식이 속을 채우듯 조용히 무르익는 기운이 흐릅니다. 순한 양의 성정이 더해져 다정하고 온화한 분위기가 감돌아, 사람을 챙기고 공동체를 돌보는 일에 마음이 갑니다. 업무에서는 팀의 분위기를 살피고 막내의 고충을 들어 주거나, 공용 자료실과 문서함을 정리하는 일처럼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일에서 존재감이 드러납니다. 돈은 쌓아 두는 힘이 강하니 비상금을 늘리고 식료품이나 생필품을 계획적으로 갖춰 두기 좋습니다. 대인관계에서는 이해심이 깊지만 속으로 걱정을 쌓아 두기 쉬워, 괜찮은 척하다 한꺼번에 지칠 수 있습니다. 믿는 사람에게 고민을 조금씩 나누면 마음이 가벼워집니다. 흙이 겹쳐 건조하고 답답한 날이라 소화가 더디고 피부가 푸석해질 수 있으니 따뜻한 물과 제철 과일을 챙기고, 짧은 낮잠으로 기운을 보충하십시오.
늦여름 들판이 겹겹이 무르익듯, 차분히 쌓아 두는 것이 힘이 되는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황도일, 건제 成일입니다. 소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소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정북, 살이 드는 방향은 서쪽입니다.
11월 5일(일) · 갑오일 · 음력 9월 19일
갑오일은 곧은 큰 나무인 갑목이 한여름의 가장 뜨거운 불인 오화를 만난 날입니다. 나무가 불을 살리니 내 안의 생각과 재능이 밖으로 활활 타오르는 기운이 강하고, 말하고 보여 주고 드러내는 일에 힘이 실립니다. 들판을 내달리는 말처럼 에너지가 넘쳐 발표, 강연, 영상 촬영, SNS 게시처럼 사람들 앞에 서는 활동과 잘 맞습니다. 업무에서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공개하거나 홍보 문구를 쓰는 일이 막힘없이 풀립니다. 돈은 나를 알리는 데 쓰는 비용이 효과를 보기 쉬운 날이지만, 기분에 휩쓸린 소비도 함께 늘어나니 장바구니는 하루 묵혀 두십시오. 대인관계에서는 솔직하고 시원한 화법이 호감을 사지만, 불길이 번지듯 말이 지나치면 윗사람의 심기를 건드릴 수 있습니다. 하고 싶은 말의 칠 할만 꺼내는 절제가 오늘을 빛나게 합니다. 나무가 불에 타며 스스로를 소모하듯 체력이 빨리 닳으니, 점심 뒤 짧은 휴식과 충분한 물로 기운을 보충하고 밤에는 일찍 불을 끄십시오.
한여름 태양 아래 큰 나무가 불꽃을 피우듯, 표현력이 폭발하는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손없는날입니다. 쥐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쥐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동북, 살이 드는 방향은 북쪽입니다.
11월 8일(수) · 정유일 · 음력 9월 22일
정유일은 작은 촛불과 등불인 정화가 한가을의 순수한 금인 유금을 비추는 날입니다. 섬세한 불이 금을 녹이고 다듬으니 정밀한 작업으로 재물과 성과를 만들어 내는 기운이 흐릅니다. 태양처럼 크게 비추기보다 한 점을 집중해서 밝히는 날이라, 세공사가 반지를 다듬듯 디테일에 공을 들일수록 결과물이 빛납니다. 새벽을 여는 닭처럼 시간 감각도 정확해져 마감이 촘촘한 일정도 차질 없이 소화하기 좋습니다. 업무에서는 견적서 작성, 가격 책정, 품질 검사, 디자인 마감처럼 정밀함이 곧 돈이 되는 일에 강점이 있습니다. 돈은 가치 있는 물건을 제값에 사고파는 감각이 좋아지니 중고 판매나 소장품 정리에 알맞습니다. 대인관계에서는 기준이 높아져 상대의 허술함이 눈에 거슬릴 수 있으니, 지적하기 전에 먼저 잘한 점을 짚어 주십시오. 눈과 손목을 오래 쓰기 쉬운 날이라 오십 분마다 먼 곳을 바라보며 쉬고, 밤에는 은은한 조명 아래서 음악을 들으며 긴장을 풀면 좋습니다.
가을밤 등불 아래 금세공을 하듯, 정교한 손길로 가치를 만드는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건제 開일입니다. 토끼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토끼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서남, 살이 드는 방향은 동쪽입니다.
그 밖의 계약 길일
- 11월 2일(목) 신묘일 — 봄 정원을 가위로 손질하듯, 작은 기회를 알뜰하게 다듬는 날입니다.
- 11월 11일(토) 경자일 — 한겨울 쇠가 찬물에 담금질되듯, 날카로운 생각이 말로 나오는 날입니다.
- 11월 13일(월) 임인일 — 봄 강물이 새 숲을 키워 내듯, 아이디어가 힘차게 뻗어 가는 날입니다.
- 11월 14일(화) 계묘일 — 봄비가 꽃밭을 적시듯, 부드러운 감성이 작품이 되는 날입니다. 건제 定일
- 11월 25일(토) 갑인일 — 초봄 숲에 큰 나무가 줄지어 서듯, 독립심과 추진력이 가장 곧은 날입니다. 손없는날
- 11월 26일(일) 을묘일 — 한봄 꽃밭이 가득 피어나듯, 부드러운 인맥이 넓게 뻗어 가는 날입니다. 건제 定일
계약 날짜 고르는 법
계약 택일은 부동산·사업·중요 거래처럼 문서로 약속을 맺는 날을 고르는 택일입니다. 문서를 뜻하는 인성(印星)과 재물을 뜻하는 재성이 안정된 날, 그리고 관재구설이 없는 날을 좋게 봅니다. 큰 금액이 오가는 거래일수록 신중히 정합니다.
- 계약 택일은 문서(인성)와 재물(재성)의 기운이 안정된 날을 고릅니다.
- 관재구설·다툼을 부르는 흉일을 피하는 것이 특히 중요합니다.
- 손없는날과 황도길일을 무난한 계약일로 참고합니다.
- 큰 계약일수록 본인 사주의 재물·문서운 흐름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계약일을 고를 때는 날짜보다 먼저 계약의 성격을 구분하는 것이 좋습니다. 집을 사고파는 부동산 계약, 사업 제휴나 투자 계약, 취업이나 용역 계약은 무게가 다르고 날짜를 조정할 수 있는 여지도 다릅니다. 상대방과 합의한 서명 가능 기간을 먼저 확인한 뒤, 그 범위 안에서 책력을 살펴보세요. 마땅한 일 칸에 계약서 작성(立券)과 거래(交易)가 적혀 있으면 문서를 주고받기 좋은 날로 봅니다. 재물 들이기(纳财)가 함께 있다면 돈을 받는 쪽에 더 반가운 날입니다. 반대로 소송(词讼)이 마땅한 일로 나오는 날은 다툼의 기운이 강한 날이니 서명은 피하는 편이 낫습니다. 건제십이신에서는 자리를 굳히는 정(定)과 이루는 성(成), 거두는 수(收)가 계약과 잘 어울리고, 흔들리는 평(平)이나 위(危), 깨지는 파(破)는 피하는 것이 전통입니다. 그날의 신이 문서를 맡는 옥당(玉堂)이나 재물의 금궤(金匱)라면 좋고, 구설을 부르는 주작(朱雀)이나 속임을 경계하는 현무(玄武)가 드는 날은 조건 검토를 한층 꼼꼼히 하세요. 손없는날은 이사와 겹치는 부동산 계약에서 많이 참고합니다. 서명하는 본인의 띠가 그날 일진과 충이 되는지도 확인하고, 공동 명의라면 함께 서명하는 사람의 띠도 봅니다. 무엇보다 계약은 조항 하나가 결과를 좌우하므로, 길일이라는 이유로 검토 시간을 줄여서는 안 됩니다. 등기부등본 발급, 전문가 검토, 잔금 일정 조율을 끝낸 뒤 남은 후보 가운데 좋은 날을 고르는 순서가 가장 안전합니다.
전통적으로 좋게 보는 날
- 손없는날
- 황도길일 등 만사에 무난한 날
- 본인 사주의 재성·인성이 안정된 날
- 천덕·월덕 길신이 드는 날
피하는 날
- 관재구설·다툼을 부르는 흉신이 드는 날
- 본인 일지와 충하는 날
- 파일·평일(平日) 등 변동이 큰 날
계약 준비 체크리스트
- 상대방과 합의한 서명 가능 기간을 먼저 확인하기
- 후보일 중 책력에 계약서 작성(立券)·거래가 마땅한 날 찾기
- 서명자와 공동 명의자의 띠가 일진과 충하는지 대조
- 부동산이라면 계약 당일 등기부등본을 새로 떼어 확인
- 특약 사항과 해지 조건을 서명 전날까지 검토 완료
- 계약금·중도금·잔금 일정과 이체 한도를 미리 점검
흔히 하는 실수
- 좋은 날을 놓칠까 서둘러 서명하느라 특약 조항이나 해지 조건을 제대로 읽지 않고 넘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 계약일만 길일로 잡고 잔금일이나 입주일은 따로 따져 보지 않아 전체 일정이 꼬이는 일이 자주 생깁니다.
- 구설을 부르는 흉신이 든 날에 구두 합의만 믿고 문자나 이메일 기록을 남기지 않아 나중에 말이 엇갈리곤 합니다.
계약은 날짜보다 조건과 서류 검토가 훨씬 중요합니다. 좋은 날은 참고로 삼되, 계약서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진짜 개운법입니다. 재물운 흐름은 사주 분석으로 확인하세요.
11월에 계약한다면
11월은 입동과 소설이 드는 달로, 겨울이 시작되고 첫눈 소식이 들려오는 시기입니다. 명리에서는 해월(亥月)의 물 기운이 들어와 활동이 안으로 모이고 생각이 깊어지는 때로 봅니다. 옛날에는 이 무렵 김장을 하고 겨울 채비를 했습니다. 결혼은 가을 성수기의 끝자락이라 초순까지는 수요가 있지만 하순으로 갈수록 한산해지고 비용 협상의 여지도 생깁니다. 이사도 비교적 여유가 있어 날짜를 고르기 쉽습니다. 연말을 앞두고 회사는 내년 계약과 예산을 짜는 시기라 협상이나 제안에 힘을 싣기 좋습니다. 난방 점검과 보온 대책을 이사 전에 확인해 두세요.
11월 손없는날
만세력에서 계약을 꺼리는 날
15일(수)은 만세력의 꺼리는 일(忌)에 계약 관련 항목이 들어 있어 가능하면 피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8년 11월 계약하기 좋은 날은 언제인가요?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로 나오는 날은 2일, 5일, 8일, 11일, 13일, 14일, 25일, 26일, 30일로 모두 9일입니다. 이 중 황도일이면서 손없는날이거나 성·개·정일이 겹쳐 가장 좋게 보는 날은 30일.
11월 주말 중 계약하기 좋은 날은?
주말 가운데 계약에 마땅한 날은 5일(일), 11일(토), 25일(토), 26일(일)입니다. 주말 길일은 수요가 몰리니 예약을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2028년 11월 손없는날은?
음력 끝자리가 9·0인 손없는날은 5일(일), 6일(월), 15일(수), 24일(금), 25일(토)입니다.
계약 날짜는 무엇을 기준으로 고르나요?
사주라떼는 만세력의 마땅한 일(宜)에 계약 항목이 있는 날을 먼저 고르고, 황도일인지, 손없는날이나 건제 성·개·정일인지를 더해 별점을 매깁니다. 다만 가장 정확한 날은 당사자의 사주와 충하지 않는 날이므로, 중요한 행사라면 개인 사주와 함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