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계약 좋은 날
만세력 길일 · 황도일 · 손없는날로 고른 1월 계약 날짜
1월 계약, 언제가 좋을까요?
1월 계약 길일 목록
| 날짜 | 일진 | 음력 | 추천 | 이유 |
|---|---|---|---|---|
| 1.6(월) | 을해 | 12.7 | ★★★ |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건제 開일 |
| 1.7(화) | 병자 | 12.8 | ★ |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 1.9(목) | 무인 | 12.10 | ★★★ |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손없는날 |
| 1.10(금) | 기묘 | 12.11 | ★★ |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 1.15(수) | 갑신 | 12.16 | ★★ |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 1.18(토) | 정해 | 12.19 | ★★★ |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손없는날 |
| 1.19(일) | 무자 | 12.20 | ★★ |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손없는날 |
| 1.21(화) | 경인 | 12.22 | ★★ |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 1.22(수) | 신묘 | 12.23 | ★★ |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 1.27(월) | 병신 | 12.28 | ★★ |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황도일 |
| 1.31(금) | 경자 | 1.3 | ★ |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
★ 마땅한 날 · ★★ 황도일 겹침 · ★★★ 손없는날이나 성·개·정일까지 겹침
가장 추천하는 계약 날짜
1월 6일(월) · 을해일 · 음력 12월 7일
을해일은 여린 풀과 꽃인 을목이 초겨울의 큰 물인 해수 위에 떠 있는 날입니다. 물이 나무를 기르니 도움과 보살핌이 들어오는 흐름이지만, 물이 많고 차가워 뿌리가 떠다니는 느낌도 함께 있습니다. 넉넉한 돼지처럼 마음이 너그러워지는 날이라 억지로 밀어붙이기보다 주변의 흐름을 타는 편이 결과가 좋습니다. 업무에서는 혼자 결정하기보다 동료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협업하는 쪽이 훨씬 수월합니다. 새로운 분야의 책을 읽거나 온라인 강의를 듣는 등 지식을 흡수하는 일에도 잘 맞습니다. 돈은 남에게 빌려주거나 보증을 서는 일은 피하고, 이미 세운 계획대로 흘러가게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대인관계에서는 공감 능력이 높아져 고민 상담을 해 주기 좋지만, 남의 감정까지 떠안아 지치지 않도록 선을 지키십시오. 몸이 차가워지기 쉬운 날이니 따뜻한 음식과 반신욕으로 체온을 올리고 일찍 잠자리에 들면 좋습니다. 물 위의 연잎이 흔들려도 가라앉지 않듯, 오늘은 버티기보다 유연하게 흘러가는 사람이 끝내 편안합니다.
초겨울 강물 위에 뜬 연잎처럼, 흐름에 몸을 맡기면 편안한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황도일, 건제 開일입니다. 뱀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뱀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동북, 살이 드는 방향은 서쪽입니다.
1월 9일(목) · 무인일 · 음력 12월 10일
무인일은 높은 산인 무토에 이른 봄의 큰 나무인 인목이 뿌리를 내리는 날입니다. 나무가 흙을 뚫고 다스리니 나에게 역할과 책임이 주어지는 기운이 강하고, 산속 호랑이처럼 무게감 있는 리더십이 요구됩니다. 업무에서는 팀장 역할을 맡거나 프로젝트의 방향을 정하는 자리에 서기 쉬우니 피하지 말고 받아들이면 평판이 오릅니다. 새 규칙을 세우거나 조직을 재정비하는 일에도 적합합니다. 돈은 명예와 연결된 지출, 예컨대 모임 회비나 후배에게 밥을 사는 일이 나중에 좋은 인맥으로 돌아옵니다. 다만 봄 나무가 흙을 세게 파고들듯 압박을 강하게 느낄 수 있으니 모든 일을 혼자 짊어지지 말고 권한을 나누십시오. 사람 사이에서는 원칙을 지키되 먼저 웃으며 다가가면 딱딱한 분위기가 풀립니다. 어깨와 목이 뻣뻣해지기 쉬운 날이니 틈틈이 기지개를 켜고, 저녁에는 산책이나 가벼운 등산으로 몸을 풀어 주면 좋습니다. 산이 나무를 품어 숲이 되듯, 오늘 맡은 책임을 잘 감당하면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모여듭니다.
이른 봄 산에 호랑이가 나서듯, 책임을 맡고 앞장서는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황도일, 손없는날입니다. 원숭이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원숭이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정북, 살이 드는 방향은 북쪽입니다.
1월 18일(토) · 정해일 · 음력 12월 19일
정해일은 작은 촛불과 등불인 정화가 초겨울의 깊은 물인 해수 위에 놓인 날입니다. 물이 불을 누르니 제약과 책임이 느껴지지만, 해수 속에 숨은 나무 기운이 불씨를 살려 주어 꺼지지 않는 은근한 힘이 있습니다. 어두운 물 위의 등불이 오히려 멀리 보이듯, 오늘은 조용히 원칙을 지키는 태도가 신뢰로 돌아옵니다. 업무에서는 규정 준수, 보안 점검, 윤리 관련 판단처럼 옳고 그름을 가려야 하는 일에서 좋은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느긋한 돼지처럼 사람을 품는 기운도 있어 신입이나 후배를 안내하고 돕는 역할도 잘 맞습니다. 돈은 기부나 봉사처럼 마음을 쓰는 지출이 오히려 마음의 여유를 가져다주는 날입니다. 대인관계에서는 속마음을 쉽게 드러내지 않게 되지만, 믿을 만한 한 사람에게 털어놓으면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다만 차갑고 습한 기운에 기분이 가라앉을 수 있으니 조명을 밝게 하고 따뜻한 음료를 곁에 두십시오. 밤에는 일기를 쓰며 생각을 정리하면 다음 날 판단이 훨씬 맑아집니다.
초겨울 물가에 켜진 등불처럼, 조심스러워도 방향이 또렷한 날입니다. 이날은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 황도일, 손없는날입니다. 뱀띠와 충하는 날이니 당사자나 가까운 가족이 뱀띠라면 다른 날을 먼저 살펴보세요. 재물이 드는 재신 방위는 서남, 살이 드는 방향은 서쪽입니다.
그 밖의 계약 길일
- 1월 7일(화) 병자일 — 한겨울 호수 위로 해가 비치듯, 절제 속에서 존재감이 드러나는 날입니다.
- 1월 10일(금) 기묘일 — 봄 밭에 새싹이 촘촘히 돋듯, 규칙을 다듬고 관리하기 좋은 날입니다. 황도일
- 1월 15일(수) 갑신일 — 초가을 바위 위에 선 큰 나무처럼, 원칙 앞에서 곧게 서야 하는 날입니다. 황도일
- 1월 19일(일) 무자일 — 한겨울 산이 호수를 품듯, 넉넉한 그릇으로 재물을 모으는 날입니다. 손없는날
- 1월 21일(화) 경인일 — 이른 봄 도끼로 큰 나무를 베어 내듯, 과감하게 기회를 잡는 날입니다. 황도일
- 1월 22일(수) 신묘일 — 봄 정원을 가위로 손질하듯, 작은 기회를 알뜰하게 다듬는 날입니다. 황도일
- 1월 27일(월) 병신일 — 초가을 햇살이 쇠붙이를 비추듯, 반짝이는 기회를 붙잡는 날입니다. 황도일
- 1월 31일(금) 경자일 — 한겨울 쇠가 찬물에 담금질되듯, 날카로운 생각이 말로 나오는 날입니다.
계약 날짜 고르는 법
계약 택일은 부동산·사업·중요 거래처럼 문서로 약속을 맺는 날을 고르는 택일입니다. 문서를 뜻하는 인성(印星)과 재물을 뜻하는 재성이 안정된 날, 그리고 관재구설이 없는 날을 좋게 봅니다. 큰 금액이 오가는 거래일수록 신중히 정합니다.
- 계약 택일은 문서(인성)와 재물(재성)의 기운이 안정된 날을 고릅니다.
- 관재구설·다툼을 부르는 흉일을 피하는 것이 특히 중요합니다.
- 손없는날과 황도길일을 무난한 계약일로 참고합니다.
- 큰 계약일수록 본인 사주의 재물·문서운 흐름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계약일을 고를 때는 날짜보다 먼저 계약의 성격을 구분하는 것이 좋습니다. 집을 사고파는 부동산 계약, 사업 제휴나 투자 계약, 취업이나 용역 계약은 무게가 다르고 날짜를 조정할 수 있는 여지도 다릅니다. 상대방과 합의한 서명 가능 기간을 먼저 확인한 뒤, 그 범위 안에서 책력을 살펴보세요. 마땅한 일 칸에 계약서 작성(立券)과 거래(交易)가 적혀 있으면 문서를 주고받기 좋은 날로 봅니다. 재물 들이기(纳财)가 함께 있다면 돈을 받는 쪽에 더 반가운 날입니다. 반대로 소송(词讼)이 마땅한 일로 나오는 날은 다툼의 기운이 강한 날이니 서명은 피하는 편이 낫습니다. 건제십이신에서는 자리를 굳히는 정(定)과 이루는 성(成), 거두는 수(收)가 계약과 잘 어울리고, 흔들리는 평(平)이나 위(危), 깨지는 파(破)는 피하는 것이 전통입니다. 그날의 신이 문서를 맡는 옥당(玉堂)이나 재물의 금궤(金匱)라면 좋고, 구설을 부르는 주작(朱雀)이나 속임을 경계하는 현무(玄武)가 드는 날은 조건 검토를 한층 꼼꼼히 하세요. 손없는날은 이사와 겹치는 부동산 계약에서 많이 참고합니다. 서명하는 본인의 띠가 그날 일진과 충이 되는지도 확인하고, 공동 명의라면 함께 서명하는 사람의 띠도 봅니다. 무엇보다 계약은 조항 하나가 결과를 좌우하므로, 길일이라는 이유로 검토 시간을 줄여서는 안 됩니다. 등기부등본 발급, 전문가 검토, 잔금 일정 조율을 끝낸 뒤 남은 후보 가운데 좋은 날을 고르는 순서가 가장 안전합니다.
전통적으로 좋게 보는 날
- 손없는날
- 황도길일 등 만사에 무난한 날
- 본인 사주의 재성·인성이 안정된 날
- 천덕·월덕 길신이 드는 날
피하는 날
- 관재구설·다툼을 부르는 흉신이 드는 날
- 본인 일지와 충하는 날
- 파일·평일(平日) 등 변동이 큰 날
계약 준비 체크리스트
- 상대방과 합의한 서명 가능 기간을 먼저 확인하기
- 후보일 중 책력에 계약서 작성(立券)·거래가 마땅한 날 찾기
- 서명자와 공동 명의자의 띠가 일진과 충하는지 대조
- 부동산이라면 계약 당일 등기부등본을 새로 떼어 확인
- 특약 사항과 해지 조건을 서명 전날까지 검토 완료
- 계약금·중도금·잔금 일정과 이체 한도를 미리 점검
흔히 하는 실수
- 좋은 날을 놓칠까 서둘러 서명하느라 특약 조항이나 해지 조건을 제대로 읽지 않고 넘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 계약일만 길일로 잡고 잔금일이나 입주일은 따로 따져 보지 않아 전체 일정이 꼬이는 일이 자주 생깁니다.
- 구설을 부르는 흉신이 든 날에 구두 합의만 믿고 문자나 이메일 기록을 남기지 않아 나중에 말이 엇갈리곤 합니다.
계약은 날짜보다 조건과 서류 검토가 훨씬 중요합니다. 좋은 날은 참고로 삼되, 계약서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진짜 개운법입니다. 재물운 흐름은 사주 분석으로 확인하세요.
1월에 계약한다면
1월은 한 해의 문을 여는 달이지만 절기로는 소한과 대한이 들어 가장 추운 시기입니다. 명리에서는 아직 축월(丑月)의 차가운 흙 기운이 이어져 입춘 전까지는 지난해의 연장선으로 봅니다. 그래서 새해 계획은 세우되 실행의 무게는 2월 이후로 두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사와 결혼은 비수기라 이삿짐센터와 예식장 비용이 연중 낮은 편이고 원하는 날짜를 잡기도 쉽습니다. 다만 한파와 폭설로 길이 얼 수 있어 이사 날에는 배관 동파와 엘리베이터 보양 상태를 꼭 확인하세요. 설 연휴가 1월에 걸리는 해에는 가족 행사와 일정이 겹치지 않게 미리 조율하는 것이 좋습니다.
1월 손없는날
만세력에서 계약을 꺼리는 날
25일(토)은 만세력의 꺼리는 일(忌)에 계약 관련 항목이 들어 있어 가능하면 피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5년 1월 계약하기 좋은 날은 언제인가요?
만세력에서 계약에 마땅한 날로 나오는 날은 6일, 7일, 9일, 10일, 15일, 18일, 19일, 21일, 22일, 27일, 31일로 모두 11일입니다. 이 중 황도일이면서 손없는날이거나 성·개·정일이 겹쳐 가장 좋게 보는 날은 6일, 9일, 18일.
1월 주말 중 계약하기 좋은 날은?
주말 가운데 계약에 마땅한 날은 18일(토), 19일(일)입니다. 주말 길일은 수요가 몰리니 예약을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2025년 1월 손없는날은?
음력 끝자리가 9·0인 손없는날은 8일(수), 9일(목), 18일(토), 19일(일), 28일(화)입니다.
계약 날짜는 무엇을 기준으로 고르나요?
사주라떼는 만세력의 마땅한 일(宜)에 계약 항목이 있는 날을 먼저 고르고, 황도일인지, 손없는날이나 건제 성·개·정일인지를 더해 별점을 매깁니다. 다만 가장 정확한 날은 당사자의 사주와 충하지 않는 날이므로, 중요한 행사라면 개인 사주와 함께 보세요.